끄적임...

2000.05.19 11:22

수용이 조회 수:420

샬로미... 수용임다.. 평소의 저 답지 않은 얌전한 이야기를 하죠.. 다들 " 수용인 활발하다.. 항상 웃는다.. 심각한거 모른다.. 가볍다.. " 머 이렇게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 줄로 압니다. 제 스스로.. 밝게, 긍정적으로, 가볍게, 아이처럼, 세상의 때에 찌들지 않고, 살아 가려고 노력했습니다. 네 맞습니다... 여러분도 비슷하게 보셨을테지요. 그렇게 살면서 얻은 것이 있는 반면... 잃은 것 또한 적지 않더군요.. 요즈음 제 심경에 변화가 생겨서 앞으론.. 조금은.. 아주.. 조금은... 어렸을 때의 모습으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조금은 변하는게 제 삶에 도움이 될 거 같더군요.. ) 어렸을 땐 어땠냐구요..? 얌전.. 범생... 내성적.. 머 이랬습니다. 여러분들께.. 앞으로 조금이나마 변한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평안하세요..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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