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거면서...

2000.05.26 10:30

구슬구슬 조회 수:453

예전에 구슬구슬이라고 했던 일. 누군지 벌써 잊은건 아니겠지요? *^^* 그때 보다 지금이 더 좋다고 했었나요? 그렇다면 웃어요. 자신 만큼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 있잖아요. 언제나 기도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박명규 wrote: > > 죄송합니다. (다짐입니다) > > 철규야 기훈아. 접때 화내서 미안했다. 문택형 동주형. 그때 맘대루 행동해서 죄송합니다. 연아. 네 말에 귀기울이지 못하고 가버려 미안했다. 순정누나 하기로 했던게 많았는데 그냥 가버려 미안했어요. 안 좋은 일들이 여럿 겹치면 가끔 그렇게 아무생각 못할때가 있습니다. 이해해 주세요. > > 컴퓨터가 다운 되었을때, 전원 껐다 켜버리면 정상으로 돌아올텐데... (가끔은 망가지는 경우도 있지만) > 대신 하고 있던 작업은 다 사라져 버리겠고... 그렇게 간단하게... > >단순하게 변하면 좋겠습니다. computer 비스무리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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