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더리~~~

2000.06.08 08:59

송광섭 조회 수:471

함께 있으면 은근히 편한 녀석. 어리숙한듯 표현하지만, 진솔한 진심이 있는 녀석. 청년들의 신앙을 위해 항상 기도하고, 걱정하며 우리 나눔의교회를 제 몸처럼 아끼는 녀석이 있다. 바로 투더리.... 곧 떠난다고 하니, 우선 아쉬움이 앞서는구나. 앞에서 뒤에서 묵묵히 신앙안에서 멋지게 해내온 너의 역할이 못내 아쉬워 질 듯하다. 그리고 그 공백이 무지 크게 느껴질것 같다. 곳 떠난다고 하니 내 홈에는 이제 누가 들어와서 멋적은 웃음이 보이는 듯한 글을 써줄지 먼저 걱정이 되는구나.^^ 하여간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기간동안 무거운 마음보다는 한결 감사하는 생활을 하길 바란다. 알았쥐? 투더라? 한동안 툴툴거리는 소리가 아쉬울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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