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 그놈 가슴 떨리게 하고 있어..

2000.06.21 02:52

우성민 조회 수:1006

이번학기 전공과목 중에서 가장 열심히 해야하는 미시경제학 시험이 있었다. 예상했던 문제와 달리. 까다롭고 난해한 객관식 시험이란다. 어찌나 가슴이 떨리던지. 땀을 줄줄 흘리면서 난감한 기분으로 시험을 쳤다. 내일 있는 마지막 한과목 공부도 안한채 집에 왔는데. 과 게시판에 답안이 올라와 있는것 아닌가. 얼른 채점을 해보니. 시험 끝내고 느껴야 했던 참담함은 아니었다. 긴장탓에 잘못 생각한 한두문제 실력이라고 쳐도. 만족할 만한 답안을 작성 한것 같다. 교회 열심히 나가니 이런 선물도 주시는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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