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119!

2004.06.26 22:51

이민홍전도사 조회 수:521

나눔의 청년! 여러분. 우리는 지금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 그리고 사도행전을 통한 복음의 확장이라는 말씀의 순서에 따라 지금까지 왔습니다. 그리고 지난 주 말씀을 통해 성령강림은 복음의 장벽을 허무시며, 복음의 지경을 넓히신 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에게 제자들의 모습과 사뭇 다른 것이 있다면, 기도의 모습이라고 여겨집니다. 제자들은 성령강림을 갈망하며 모여 기도한 것이고, 우리는 기도의 모임이 없다는 것입니다. 모여 기도하는 자들에게 성령은 부어졌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주님의 말씀을 믿고 의지하며, 모여 기도하는 것입니다. 셀리더들은 수요일에 모여 기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찬양팀은 토요일에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기도는 늘 일부 사람들이 하는 것 같은 인식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가 기도해야 할 때 입니다. 먼저 개인기도시간을 맞추었으면 좋겠습니다. 밤 11시에 9분이상 하는 기도입니다. 그 이름을 119 기도라고 부르겠습니다. 이 기도 시간에는 내 주위에 있는 믿지 않는 사람들과 이번 청년부에서 가는 선교를 위해서 함께 기도를 모으겠습니다. 기도의 제목은 때에 따라 올리겠습니다. 우리함께 골방에서 기도를 시작합시다. 기도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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