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임

2006.11.13 07:39

혁진 조회 수:571

전에는 찬양시간이 즐거웠습니다. 전에는 기도시간이 뜨거웠습니다. 전에는 말씀시간이 은혜였습니다. 전에는 교제시간이 행복했습니다. 지금은 찬양시간이 안타깝고, 지금은 기도시간이 지루하고, 지금은 말씀시간이 졸립고, 지금은 교제시간이 따분합니다. 내일은 찬양시간에 하나님만 찬양하길. 내일은 기도시간에 성령님의 역사가 함께하길. 내일은 말씀시간에 영적회복이 있길. 내일은 교제시간에 주님의 사랑이 넘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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