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이다.

2000.05.16 01:39

dntjdal 조회 수:384

토요일날은 조금 서글펐다. 왜 1년 빨리 들어갔을까? 후회가 된다. 하긴! 내의지대로 된일도 아닌데. 뭘. 교회 홈페이지에 넘 오랫만이다. 오늘 스승의 날인거 아시죠? 선생님들이 보고싶어서 전화를 했습니다. 혹 여러분들중에 단한명의 스승께라도 전화하지 않으신 분이 있다면 오늘밤 12시가 땡땡하기전에 전화를 하시기 바랍 니다. 많이 기뻐하실꺼예요. 그리고 꼭 잊지 말아야 할말! " 선생님 내년 이맘때쯤은 맛있는거 사들고 꼭 찾아갈께요. 제가 너무 예뻐졌다고 몰라보시면 안돼요.!" 이러면 애교만점 이겠죠? 말한마디에 천냥빚을 갚는 우리 나눔청년들이 되었음 합니다. - 내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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