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어느 목사의 '승자와 패자의 차이'.....

2000.05.16 06:39

우림군 조회 수:458

새롭게 내 자신을 돌아보는 좋은 내용이네요.... 어느 목사의 시가 위 내용과 공감되는 거 같에서 올려봅니다. (중'고등부 주보에도 실림)<---------우리의 똘기 화이팅!!! 승자와 패자의 차이 승자(勝者)는 실수했을 때 "내가 잘못했다" 고 말한다. 그러나 패자는 실수했을 때 "너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말한다 승자의 입에는 정직이 가득하고 패자의 입에는 핑계가 가득하다. 승자는 "예"와 "아니오"를 분명히 하지만 패자는 이 둘을 적당히 말한다. 승자는 어린아이에게도 사과할 수 있고 패자는 노인에게도 고개를 못 숙인다. 승자는 넘어지면 일어나 앞을 보고 패자는 넘어지면 일어나 뒤를 본다. 승자는 패자보다 더 열심히 일하지만 시간에 여유가 있고, 패자는 승자보다 더 게으르지만 늘 "바쁘다"고 말한다. 승자의 하루는 25시간이고 패자의 하루는 23시간밖에 안된다. 승자는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놀고 열심히 쉰다. 패자는 허겁지겁 일하고 빈둥빈둥 놀고 흐지부지 쉰다. 승자는 시간을 관리하며 살고 패자는 시간을 끌며 산다. 승자는 시간을 붙잡고 달리며 패자는 시간에 쫓겨서 달린다. 승자(勝者)는 지는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패자(敗者)는 이기는 것도 은근히 두려워한다. 승자는 과정을 위해 살고, 패자는 결과를 위해 산다. 승자는 날마다 성취의 만족을 경험하고, 패자는 성취의 만족을 항상 내일로 미룬다. 승자는 구름위의 태양을 보고, 패자는 구름속의 비를 본다. 승자는 문제속에 뛰어든다. 패자는 문제의 변두리에서 주춤거리며 서성인다. 승자는 눈이 쌓이면 길을 만들고, 패자는 눈이 녹기를 기다린다. 승자는 바람을 보면 돛을 위한 에너지로 삼고, 패자는 바람을 보면 돛을 재빨리 거둬들인다. 승자는 파도를 타고 패자는 파도에 삼킨바 된다. 승자가 즐겨쓰는 말은 '다시한번 해보자'이고, 패자가 즐겨쓰는 말은 '해봐야 별수없다'이다. 승자는 차라리 용감한 도전자가 되려하고 패자는 비겁한 요행을 믿는다. 승자는 달려가며 계산하고, 패자는 출발도 하기전부터 계산부터한다. 승자는 일곱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고, 패자는 한번만 넘어져도 못일어난다. - 노록수 목사님 지음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中 -

댓글 0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6 지혜자에게 주는 한마디! 조순정 2000.05.16 398
95 친구 이야기.... 형미 2000.05.16 419
94 오랫만이다. dntjdal 2000.05.16 384
93 원베네딕트 선교사의 부흥의 50가지 비결[2] 송광섭 2000.05.15 509
» Re: 어느 목사의 '승자와 패자의 차이'..... 우림군 2000.05.16 458
91 Re: 어느 목사의 promedia 2000.05.16 424
90 Re: 승자와 패자의 차이..... 우림Dreamer 2000.05.17 441
89 Re: 어느 푸른이의..... 우림Dreamer 2000.05.17 384
88 Re: 어느 푸른이의..... promedia 2000.05.17 428
87 Re: 조금만 비켜 주세요 우림Dreamer 2000.05.19 1267
86 Re: 조금만 비켜 주세요 promedia 2000.05.20 553
85 Re: 조금만 비켜 주세요 우림Dreamer 2000.05.23 406
84 원베네딕트 선교사의 부흥의 50가지 비결[1] 송광섭 2000.05.15 417
83 오랜만이어요. 형미 2000.05.13 437
82 Re: 오랜만이어요. 송광섭 2000.05.14 434
81 후련하다 곽목사 2000.05.14 394
80 고맙다 곽목사 2000.05.14 423
79 꼭 하고 싶은 말 ! 박원환 장로 2000.05.13 420
78 저 휴가 나왔어요. 이 현재 2000.05.13 452
77 무지 반갑다 곽목사 2000.05.14 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