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어느 목사의

2000.05.16 18:10

promedia 조회 수:424

우림군 wrote: > 새롭게 내 자신을 돌아보는 좋은 내용이네요.... > 어느 목사의 시가 위 내용과 공감되는 거 같에서 올려봅니다. > (중'고등부 주보에도 실림)<---------우리의 똘기 화이팅!!! > > > > 승자와 패자의 차이 > > > 승자(勝者)는 실수했을 때 "내가 잘못했다" 고 말한다. > 그러나 패자는 실수했을 때 "너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말한다 > > 승자의 입에는 정직이 가득하고 > 패자의 입에는 핑계가 가득하다. > > 승자는 "예"와 "아니오"를 분명히 하지만 > 패자는 이 둘을 적당히 말한다. > > 승자는 어린아이에게도 사과할 수 있고 > 패자는 노인에게도 고개를 못 숙인다. > > 승자는 넘어지면 일어나 앞을 보고 > 패자는 넘어지면 일어나 뒤를 본다. > > 승자는 패자보다 더 열심히 일하지만 시간에 여유가 있고, > 패자는 승자보다 더 게으르지만 늘 "바쁘다"고 말한다. > > 승자의 하루는 25시간이고 > 패자의 하루는 23시간밖에 안된다. > > 승자는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놀고 열심히 쉰다. > 패자는 허겁지겁 일하고 빈둥빈둥 놀고 흐지부지 쉰다. > > 승자는 시간을 관리하며 살고 > 패자는 시간을 끌며 산다. > > 승자는 시간을 붙잡고 달리며 > 패자는 시간에 쫓겨서 달린다. > > 승자(勝者)는 지는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 패자(敗者)는 이기는 것도 은근히 두려워한다. > > 승자는 과정을 위해 살고, > 패자는 결과를 위해 산다. > > 승자는 날마다 성취의 만족을 경험하고, > 패자는 성취의 만족을 항상 내일로 미룬다. > > 승자는 구름위의 태양을 보고, > 패자는 구름속의 비를 본다. > > 승자는 문제속에 뛰어든다. > 패자는 문제의 변두리에서 주춤거리며 서성인다. > > 승자는 눈이 쌓이면 길을 만들고, > 패자는 눈이 녹기를 기다린다. > > 승자는 바람을 보면 돛을 위한 에너지로 삼고, > 패자는 바람을 보면 돛을 재빨리 거둬들인다. > > 승자는 파도를 타고 > 패자는 파도에 삼킨바 된다. > > 승자가 즐겨쓰는 말은 '다시한번 해보자'이고, > 패자가 즐겨쓰는 말은 '해봐야 별수없다'이다. > > 승자는 차라리 용감한 도전자가 되려하고 > 패자는 비겁한 요행을 믿는다. > > 승자는 달려가며 계산하고, > 패자는 출발도 하기전부터 계산부터한다. > > 승자는 일곱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고, > 패자는 한번만 넘어져도 못일어난다. > > > - 노록수 목사님 지음 >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中 - > > > > > 도데체 승자란 무엇이고, 패자란 무엇인가요. 뭐에 이기고 뭐에 졌단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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