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회가 새롭다.

2000.05.17 17:36

형미 조회 수:666

학교가 끝나고 동아리에서 밤모임을 했다.골로새서3장을 보다가... `위엣것을 생각하고 땅의것을 생각하지말라......' 다시한번 나의 삶을 되돌아 보았다. 지금 내가 생각하고 있는것은 무엇일까...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는 그런 생각만 하는것은 아닌지.. 공부도 중요하지만... 하나님께서 나에게 허락하시지 않는다면... 모든것 접고 다시시작해야 하는데.... 그동안... 난 너무 땅의것만 생각해본것 같다... 일이 잘 안풀리고 짜증날때... 나는 얼마나 위엣것에 신경을 쓰고...하늘에 소망을 담고 상급을 위해 노력했는지.... 반성해야 겠다...... 처음으로 게시판에다, 성경을 읽고 반성하는 이야기를 쓴것 같다. 하하 감회가 새롭다... 그러니까.. 자주 이런이야기도 써야지... 하하 모두들...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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