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늦은 시간에 잡담.

2000.06.01 12:10

명규 조회 수:415

오늘 넘 일을 열심히해서 상당히 피곤합니다. 내일 일을 안나가는 관계로 이렇게 쉬고 있슴다. 6월이 시작되는군여.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니까, 제가 놓치고 지난간 일들이 너무 많군여. 방황이라고 하는건가여. 이제 하나하나씩 잡아보려고 합니다. 내일 쯤 ADSL이 집에 들어옵니다. 그럼 아마 홈페이지 활동도 다시 충실해 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목사님 글도 올려야 하는데... 그동안 신경 쓰지 못했던 여러부분들을 떠올려 볼까 합니다. 6월이 많은 것을 회복하는 한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은이가 낼 민법시험^^ 본다고 하네요. 철야기도 해달라고 하던데... 기도해달라는 부탁 오랜만에 받으니-_- 당연히 해야겠지요. 반성합니다. 잡담은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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